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이 입소한다.
24일 오후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남우현이 이날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남우현이 조용한 입소를 원했기에 입소일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이 입소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남우현은 과거 방송 활동 중 부상을 당한 바 있다. 이에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이행하게 됐다.
앞서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 장동우, 이성열, 이성종이 입대했기에 남우현은 그룹 내 다섯 번째로 군 복무 바톤을 이어받았다.
한편 남우현은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나무가 졸라서 급하게 잡은 팬미팅’을 개최하고 입소 전 팬들과 만났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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