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저세상 귀여움 ‘폭발’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문근영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25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문근영은 “패딩 선물 받고 신난 문근영 씨. 촬영은 끝났지만, 올겨울 따뜻하게 보낼게요. 고맙습니당”이라는 글을 남기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배우 문근영 사진=문근영 SNS 캡쳐
배우 문근영 사진=문근영 SNS 캡쳐
사진에는 하얀색 패딩을 입은 문근영이 신이 난 듯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문근영은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한 문근영은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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