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입소문을 타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26일 하루 동안 33만880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81만2985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말레피센트2’(감독 요아킴 뢰닝)는 하루 동안 13만8055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00만287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3위는 하루 동안 9만9202명이 관람한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87만5900명이다.
하루 동안 5만2732명을 불러모은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74만7318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람보:라스트 워’(감독 애드리언 그런버그)는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8435명, 누적 관객 수 5만4660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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