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저도 설레는 마음으로 방송 보고 있다”고 적었다.
앞서 정준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에서 예측할 수 없는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상대 김유지에게 직진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정준은 “김유지 씨가 그 전에 방송을 하셨던 분이더라. 근데 그게 뭣이 중헌디? 저한테는 그냥 ‘그게 직업이셨구나’ ‘나랑 같은 직종이구나’ 뭐 이 정도? 무엇을 하셨던 건 저한테는 중요하지 않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정준은 “다른 시선은 버려주시고 그냥 순수하게 같이 연애해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하 정준 글 전문.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설레는 마음으로 방송 보고있어요. 연기가 아닌 쌩 리얼의 제 모습에 저도 익숙하지가 않네요 ㅎㅎㅎ 정말 처음으로 이불 속으로 숨었어요 ㅎㅎㅎ 뭔지 아시져?!!?? 막!!! 부끄 하고 막!! ㅋㅋㅋ(뭔지 모르시는 분들 연애 감정 없는 ㅋㅋㅋ) 저도 요즘 설레는 맘으로 방송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김유지씨가 그 전에 방송을 하셨던 분이더라구요...ㅋㅋㅋ 근데 그게 뭣이 중헌디??? 저한테는 그냥 그게 직업이셨구나. 그리고 나랑 같은 직종이구나....뭐 이정도??? 그전이 무었을 하셨던건 저한테는 중요하지 않아요(방송에 이슈 될려고 나온 분?? 에이 그러기엔 제가 너무 리얼이라 ㅋㅋㅋ)
그러니 저에 리얼 연애 다큐에 다른 시선은 버려주시고 그냥 순수하게 같이 연애해요~^^ 막!! 부끄 부끄 하면서 막 손 오글 오글 하면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