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성장드라마 ‘반올림’ 출연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고아라와 유아인이 재회했다.
고아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반가운 아인오빠.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사람들. 소중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고아라와 유아인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고아라와 유아인이 재회했다.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오랜만의 재회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는 두 사람의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고아라와 유아인은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방영된 KBS2 성장드라마 ‘반올림’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들은 최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14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해 재회의 반가움을 나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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