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29일 하루 동안4만8321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41만1220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는 하루 동안 3만135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502만59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7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3위는 하루 동안 2만8309명이 관람한 ‘말레피센트2’(감독 요아킴 뢰닝)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8만3173명이다.
하루 동안 1만8937명을 불러모은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83만910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날씨의 아이’(감독 신카이 마코토)는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1349명, 누적 관객 수 2만7077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