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러데이의 아낌없는 리액션에 DJ 킬라그램은 “리액션이 애니메이션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DJ 알렉산더 역시 “세러데이, 예능 나와야돼요”라며 세러데이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중독성 강한 ‘와이파이(WiFi)’ 라이브를 선보인 세러데이는 얼마 남지 않은 2019년 목표를 묻는 질문에 “세러데이가 음원차트에 올라가면 감사할 것 같다”고 답했고, DJ 킬라그램은 “차트 진입을 응원하겠습니다”라며 준비한 선물을 건네 훈훈한 분위기까지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세러데이는 “공개방송이라 팬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도 열심히 할 테니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