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L “비주얼돌 별명 원해…온리원오브 최고 비주얼은 나인”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김나영 기자

온리원오브가 얻고 싶은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온리원오브(나인, MILL, 리에, 준지, LOVE, 유정, 규빈)의 두 번째 미니앨범 ‘line sun goodnes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리에는 “어떤 별명보다는 점선면 시리즈로 시작돼서 온리원오브 만의 세계관의 구축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하는 그룹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온리원오브가 얻고 싶은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온리원오브가 얻고 싶은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MILL은 “저희가 살을 빼면서 열심히 준비했다. 그래서 비주얼돌”이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멤버들은 입을 모아 “죄송합니다. 막내라서”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MC는 “MILL이 생각하는 온리원오브 최고 비주얼은 누구냐”라는 질문을 했다. MILL은 “일단 LOVE 형은 아닌 것 같다. 아무래도 나인이가 비주얼이지 않을까 싶다. 저를 비롯해서 나인이 비주얼이 아닐까 싶다”고 답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5월 데뷔 앨범 ‘dot point jump’ 이후 5개월 만에 내놓는 결과물이다. 작은 점들이 모여 선을 완성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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