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은지원, 선미 보고 설현을 외치다 “정신이 없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서유기7’ 은지원이 선미를 보고선 설현을 외쳤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는 신서유기 멤버들이 특산물배 인물퀴즈를 진행했다.

이날 라운드는 대천 대하를 걸고 시작했다. 멤버들은 “대하의 창을 열어보자” 등의 각자만의 유머 감각을 뽐내며 문제 풀기를 위해 몸을 풀었다.

‘신서유기7’ 은지원이 선미를 보고선 설현을 외쳤다. 사진=신서유기7 캡처
‘신서유기7’ 은지원이 선미를 보고선 설현을 외쳤다. 사진=신서유기7 캡처
규현은 미션에 앞서 “이번 판은 개인전이 아니라 좀 하나 된 느낌으로 했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멤버들은 염정아, 김희철, 박진영, 안정환, 서장훈 등의 이름을 대며 문제 정답을 이야기 했다.

절반을 성공한 상황에서 은지원은 선미의 사진을 보고선 ‘설현’을 외쳤다. 멤버들은 어리둥절해하면서도 “그래도 뭐 하나 되어 했으니..”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은지원은 “지금 내가 정신이 없어”라며 진땀을 흘렸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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