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드라마 ‘배가본드’가 결방한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1일 오후 7시부터 ‘프리미어 12 야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생중계가 방송되고 있다.
이로써 당초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가 결방된다.
푸에르토리코 평가전 생중계 여파로 ‘배가본드’가 결방한다. 사진=배가본드 포스터 이후 오후 10시 15분부터는 ‘SBS 8뉴스’가 전파를 탈 예정이며, 오후 11시 10분엔 SBS 새 드라마 ‘VIP’가 재방송된다.
한편, ‘2019 프리미어 12’ 야구 국가대표팀은 고척스카이돔에서 푸에르토리코와 평가전을 진행 중이다.
야구대표팀은 오는 6일에는 호주와 프리미어12 첫 경기를 갖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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