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혼자산다’ 경수진이 별명 ‘경수시공’ ‘경반장’ 면모를 뽐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경수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경수진은 테라스로 가서 무언가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제 별명이 경수시공, 경반장이다. 사실 테라스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목재소 가서 나무 하나하나 드릴로 해서 제작을 해서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터넷에서 필요한 사이즈로 주문해서 만들었다”라고 덧붙였다.
경수진은 톱질까지 직접하며 자신이 구상한 인테리어로 테라스를 꾸며나가기 시작했다.
이를 본 박나래, 기안84, 성훈, 한혜연 등은 “대단하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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