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선, 램프증후군 증상에 격공 “전세계 위해 기도한 적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선우선이 램프증후군 증상에 격한 공감을 했다.

지난 10월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선우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은 ‘최근 현대인들이 많이 앓고 있는 램프 증후군은 무엇인가?’라는 문제를 냈다.

사진설명
이에 대한 정답은 ‘램프증후군’이었다. 램프증후군이란 요술램프 지니를 불러내듯 수시로 걱정을 한다는 것. 특히 이는 미래에 대한 예측이 어려워진 사회 분위기와 미디어, SNS의 발달로 사건사고에 노출되는 빈도가 잦아지면서 불안심리가 커졌기 때문이다.

이를 듣던 선우선은 “나도 그래서 전세계를 위해 기도를 한 적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구가 갑자기 녹아서 빙하시대가 놓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라며 “지금은 많이 내려놨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