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김건모 장지연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가수 김건모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김건모와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김건모의 새 집으로 향했다.
공개된 김건모 신혼집은 들어서자마자 눈앞에 영광의 트로피들이 즐비했다.
이어서는 아늑한 거실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작업실 겸 침실이 자리하고 있었다.
사부의 비밀창고엔 자전거, 드론 등 그의 취미생활을 알 수 있는 물건들로 가득했다.
특히 거실에는 손님맞이용 식탁이 눈길을 끌었을 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에 있는 피아노도 눈에 띄었다.
이를 본 멤버들은 “피아노가 여기 또 있네?”라며 놀랐다. 김건모 신혼집에는 안방부터 거실까지 전자 키보드, 그랜드 피아노 등 피아노가 3대가 설치돼 있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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