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김건모의 예비 신부 장지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가수 김건모가 사부로 출연했다. 특히 김건모는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와 내년 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사실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후 멤버들은 김건모와 함께 새로운 집으로 이동했다. 깔끔한 정원을 보고 “꿈의 집이다”고 감탄할 정도였다. ‘집사부일체’는 김건모의 결혼 발표 열흘 전 촬영됐다. 때문에 멤버들은 그의 결혼을 모르고 있었다.
김건모의 예비 신부 장지연은 ‘집사부일체’ 촬영 당일에도 그의 집을 찾아 손님 맞이를 도왔다. 장지연은 가족들과 함께 음식 준비에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지연은 멜빵바지를 입은 김건모를 보고 “오빠 너무 귀엽다”며 사랑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김건모는 예비 신부를 향한 세레나데를 불러 모든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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