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배종옥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데뷔 35년 만에 처음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최근 배종옥은 MBN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에서 재벌가의 리스크관리팀 수장을 맡아 다시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985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배종옥은 '왕룽일가' '행복어사전' '거짓말' '내 남자의 여자' '천하일색 박정금' 등 수많은 대표작을 지닌 베테랑 배우인데 반해, 데뷔 후 첫 뮤직비디오에서는 어떤 연기 변신을 이룰지 귀추가 주목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