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 브라질서 외친 ‘대한민국만세’…남미투어 ing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3인조 보이그룹 몬트가 브라질에서 ‘대한민국만세’를 외쳤다.

몬트는 지난 1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진행된 남미투어로 현지 팬들을 만났다.

이날 몬트는 다채로운 셋 리스트로 팬들에게 보고 듣는 재미 가득한 무대들을 선물하는 가하면, 소통까지 놓치지 않으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몬트가 남미투어로 현지 팬들을 만났다. 사진=에프엠엔터테인먼트
몬트가 남미투어로 현지 팬들을 만났다. 사진=에프엠엔터테인먼트
특히 국내외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대한민국만세’를 비롯해 ‘독도는 우리땅’을 현지 팬들과 함께 부른 것은 물론, 독도에서 찍은 뮤직비디오 상영과 무반주 ‘아리랑’까지 선보이며 자랑스러운 ‘애국돌’ 면모를 입증했다. 몬트는 ‘어텐션 코리아’라는 주제로 브라질을 비롯해 콜롬비아, 멕시코 등에서 남미투어에 한창이다.

오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는 유럽투어로 해외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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