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생방송 투데이' 장작불 가마솥 곰탕집이 소개됐다.
4일 오후 방송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코너 '고수뎐'에서는 육수의 진수를 보여주는 백미 곰탕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곳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곳이다.
장작불 가마솥 곰탕집이 소개됐다.사진=SBS "생방송투데이" 방송캡처 이곳은 하루 1톤 정도의 나무장작만을 사용해 무쇠 가마솥에 곰탕을 끓여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깊은 국물맛이 일품인데 주인장의 정육점을 방불케 하는 냉장고에는 하루에 15마리를 발굴한다는 한우가 가득하다.
육수를 총 세 번 우려내는데, 창나무 장작으로 화력을 높인3개의 거대한 가마솥에 곰탕을 총 30시간 끓여서 나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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