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김영철, 박지선 눈썹 칭찬 “여자 송승헌…문신한 것 같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박지선이 진한 눈썹을 자랑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DJ 김영철은 게스트 박지선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화사 박지선 씨, 눈썹이 진해요. 문신한 거 아니에요?”라며 청취자의 메시지를 읽었다.

‘철파엠’ 박지선이 진한 눈썹을 자랑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라디오 영상캡처
‘철파엠’ 박지선이 진한 눈썹을 자랑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라디오 영상캡처
이에 박지선은 눈썹을 보여주며 “제 꺼입니다”라고 답했다. 이를 본 김영철은 “여자 송승헌이다. 진짜 문신한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박지선은 “제가 살짝 앞머리를 넘겨서 그렇게 봐주시는 것 같다. 미용실 귀찮아서 안간 걸 변신이라고 말해주시니까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지선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로 데뷔해 2012년 SBS 연예대상 러브FM부문 라디오DJ상, 2011년 제18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희극인상을 수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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