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박지선은 눈썹을 보여주며 “제 꺼입니다”라고 답했다. 이를 본 김영철은 “여자 송승헌이다. 진짜 문신한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박지선은 “제가 살짝 앞머리를 넘겨서 그렇게 봐주시는 것 같다. 미용실 귀찮아서 안간 걸 변신이라고 말해주시니까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지선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로 데뷔해 2012년 SBS 연예대상 러브FM부문 라디오DJ상, 2011년 제18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희극인상을 수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