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일상 공개…“마감하고 울었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배경어시친구랑 24시간째 일하는중..겨우 마감하고 울었다”라는 글과 함께 웹툰 속 한 장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성스레 그린 웹툰의 한 컷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야옹이 작가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야옹이 작가 SNS
야옹이 작가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야옹이 작가 SNS
이에 네티즌들은 “이번 웹툰 정말 궁금해진다” “역시 웹툰에 정성을” “기대된다”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네이버에 화요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하고 있다.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 주인공 ‘임주경’과 판박이인 듯 미모를 자랑해 화제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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