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母 서정희와 외모 비교, 목욕탕에서 ‘못생겼다’ 소리 들어”(비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비디오스타’ 방송 활동을 시작한 서정희 딸 서동주가 외모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서정희, 서동주 모녀가 출연해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동주는 “엄마가 워낙 예뻐서 사람들이 비교를 너무 많이 하더라”고 운을 뗐다.

사진설명
그는 “목욕탕 가면 아주머니들이 ‘못생겨서 어떡하니’라고 하거나 엄마와 외모를 비교했다. 엄마도 옆에 있으니 많이 속상해했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그러면서도 “이제는 어느 정도 극복한 것 같다”고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시작하려는 이유에 대해서는 “제 삶을 통해 위로받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설명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