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와 화가 겸 작가 알렉산드라 그랜트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LA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키아누 리브스는 알렉산드라 그랜트의 손을 꼭 붙잡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키아누 리브스♥알렉산드라 그랜트가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AFPBBNews = News1 두 사람은 여느 연인과 다름없는 다정한 분위기를 과시하며 당당히 카메라 앞에 섰다.
키아누 리브스와 알렉산드라 그랜트는 오랜 기간 비즈니스 파트너로 일해왔다. 지난 2017년에는 ‘X Artists' Books’라는 출판사를 설립했다.
올해 중순에는 파파라치에 의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 관계를 두고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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