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7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차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빅토리아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빅토리아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 속 청초한 미모가 인상적이다.
빅토리아는 지난 달 14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설리의 비보에 급히 한국으로 입국, 설리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 바 있다.
한편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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