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유부남과 불륜, 잠자리 없었다…로버스 패틴슨은 첫사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불륜설을 첫 해명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라디오 ‘하워드 스턴 쇼’에 출연해 “이건 정말 솔직한 인터뷰인데 나는 그와 잠자리를 갖지 않았다”고 불륜설을 해명했다.

앞서 2012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과 공개 연인이었지만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드 헌츠맨’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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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 감독과 사랑에 빠졌던 건 아니다. 내 인생에서 힘든 시기였다. 나는 어찌할 바를 몰랐고 결국 실수를 저질렀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그 누구도 상관할 일이 아니었으며 대중은 금방 잊었다”고 털어놨다.

과거 연인이었던 로버트 패틴슨에 대해서는 “첫사랑”이라며 “너무 사랑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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