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엑세스’ 세러데이, 5인 5색 매력 발산…한도초과 귀여움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세러데이(SATURDAY)가 통통튀는 상큼함을 방출했다.

세러데이는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아리랑 라디오 ‘뮤직 엑세스’(Music Access)에 출연했다.

이날 세러데이는 각자의 매력을 담아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하며 시작을 알렸고, 재치있게 멤버 별 영어 이름을 소개해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걸그룹 세러데이(SATURDAY)가 통통튀는 상큼함을 방출했다. 사진=아리랑 라디오 ‘Music Access’ 보이는라디오 캡처
걸그룹 세러데이(SATURDAY)가 통통튀는 상큼함을 방출했다. 사진=아리랑 라디오 ‘Music Access’ 보이는라디오 캡처
그 후 세러데이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뿅(BByong)’ 소개는 물론, 포인트 안무인 프로펠러 춤을 MC와 함께 노래에 맞춰 선보여 웃음도 자아냈다. 또한 세러데이는 “모두 핸드폰이 없어서 대기실이나 숙소에서 수다와 장난을 많이 쳐 한명도 빠짐없이 똘똘 뭉쳐 심심할 틈이 없다”며 끈끈한 우정과 팀워크를 자랑했다.

이외에도 공기놀이로 순위를 매겨 “진 사람은 이긴 사람한테 2시간 동안 안마를 해준다”며 세러데이즈만의 유쾌한 여가생활부터 멤버 유키의 빨리 말하는 능력, 하늘, 아연의 할로윈데이 비하인드 등 팬들의 질문들에 솔직한 답변으로 청취자들의 이목까지 집중시켰다.

팬클럽 명인 선데이를 자신들의 활력소라고 말한 세러데이는 “세상에 세러데이를 알리는 것이 목표인데, 이룬 것 같아서 행복하다”고 한층 더 발전한 모습도 약속했다.

세러데이는 지난주 ‘뿅(BByong)’ 활동을 마무리 한 이후에도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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