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X한혜진X화사, 돌아온 대환장 ‘여은파’[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 한혜진, 화사가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로 금요일 밤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박나래, 한혜진, 화사가 특급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날 박나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특급 초대가수’ 한혜진의 공연으로 본격적인 파티의 서막을 알린다. 흡사 해외 싱어송라이터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 한혜진은 반전의 생일송으로 주변을 순식간에 숙연함으로 물들여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특히 갈 곳을 잃고 헤매는 손과 흔들리는 눈빛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 혼자 산다’ 박나래, 한혜진, 화사가 여은파 시간을 즐긴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박나래, 한혜진, 화사가 여은파 시간을 즐긴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어진 선물 증정식에선 박나래를 충격과 감동에 빠트린 한혜진과 화사의 선물이 공개된다. 특히 두 사람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들이 등장하자 “어휴 나 증말 부담스러워”라면서도 바쁘게 움직이는 박나래의 손과 눈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박장대소를 끌어낼 예정. 또한 박나래는 한혜진과 화사가 선물한 아이템과 함께 즉석에서 전매특허 ‘투머치’ 스타일로 변신해 폭소를 유발한다. 역시나 시청자를 실망시키지 않는 박나래만의 독보적인 매력이 순식간에 빛난 순간이었다고.

이처럼 여은파만의 꿀케미는 시청자들의 기대를 넘어 또다시 레전드 에피소드를 만들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