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과 황바울은 9일 서울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가족 및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3살 나이차인 두 사람은 오랜 지인 관계로 지내다가 3년 전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과 두터운 신뢰로 결혼을 결심했다.
간미연과 황바울은 결혼 소식을 알린 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C ‘언니네 쌀롱’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애정을 과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간미연과 오랜 시간 함께 한 동료 베이비복스 멤버들도 신혼부부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결혼식을 찾을 예정이다.
오랜 열애 끝 평생의 동반자를 맞이하는 간미연과 황바울의 인생 2막을 향해 많은 이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