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배수지-이승기, 문정희 만난 후 강경헌 추격…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가본드’ 강경헌을 향한 추격이 시작됐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서는 오상미(강경헌 분)의 뒤를 쫓는 고해리(배수지 분)와 차달건(이승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해리와 차달건은 제시카 리(문정희 분)에게 오상미가 불구속으로 풀려났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수상함을 느꼈다.

‘배가본드’ 강경헌을 향한 추격이 시작됐다. 사진=SBS ‘배가본드’ 방송캡처
‘배가본드’ 강경헌을 향한 추격이 시작됐다. 사진=SBS ‘배가본드’ 방송캡처
한편 오상미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받고 “내가 여자라고 만만해보여? 길게 안 말할게. 돈 입금시켜”라고 말했다. 이어 “3일? 왜 3일이면 나 찾아낼 수 있을 것 같아? 나 못 찾아. 3일까지 기다려주는데 200억 안 들어오면 당신들이 한 짓 다 까발릴 거야. 명심해. 3일이야”라며 전화를 끊었다.

이후 고해리는 오상미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고, 김우기(장혁진 분)가 있는 정신 병원으로 향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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