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용인) 옥영화 기자
그룹 빅뱅 멤버 대성-태양이 군 복무를 마치고 10일 육군지상작전사령부에서 동시 전역했다. 빅뱅 태양-대성이 팬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양과 대성은 지난해 3월 입대했다. 태양은 5군단 제5포병여단 예하 모 부대, 대성은 강원도 화천 육군 27사단 이기자 부대에서 군 복무를 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