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대세로 떠오른 김용명이 출연해 한 달 수입과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용명은 “요즘 주변에서 많이 알아봐 주시고 바빠져서 그런지 집에서 위상이 달라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원래 내가 신발 정리를 했는데 이제는 아내가 하더라”며 “행사를 다녀오면 생강차에 홍삼을 타서 주기도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 달 수입에 대해서는 “한우 1플러스 등급에서 3플러스 등급으로 올라가고, 참치도 뱃살을 먹는다”면서 “식생활이나 삶의 질의 향상이 느껴지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내도 나에게 홍상, 석류, 자라즙 같은 걸 사준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