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 강남 이상화 부부가 ‘여보’ 호칭을 두고 이견을 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 이상화 부부가 신혼여행 후 처가댁 첫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이상화에게 “오늘부터 시작되는 느낌이니까 여보라고 해봐”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상화는 “싫어”라며 “난 자기라고 그럴 거다”라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이에 강남은 “여보라고 해. 오늘 하루만 여보라고 해줘”라고 애원했지만, 이상화는 “그렇게 시키지마”라고 거절했다.
강남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상화에게 “다 오빠라 부르지 않냐. 그 중에 하나이지 않냐”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를 빤히 보던 이상화는 “으유, 귀엽네”라며 강남을 귀여워 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