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오상진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겠지만, 수험생들은 결코 그렇지 않겠죠”라는 글을 남기며,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공감하는 말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송인 오상진 사진=오상진 SNS 캡쳐
또한 “오늘 하루 어떤 미련도 남지 않도록 후회 없이 시험 잘 치르고 돌아오세요. 모든 고3 수험생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이며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오상진은 아나운서 김소영과 2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