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아는 형님’ EBS 연습생 펭수가 황광희에 날카로운 조언을 남겼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EBS 복귀를 꿈꾸는 황광희를 위해 JTBC를 방문한 펭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황광희는 펭수에게 “EBS ‘최고의 요리비결’에 복귀하고 싶다”고 조언을 구했다.
이에 펭수는 “내가 지금 7, 8개월 정도 EBS 연습생 생활 중인데, (황광희는) 나간 것 아니냐. 그럼 선배 아니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노하우는 없다. 스스로 잘해라”라고 냉정한 펭성을 보였다.
그러면서 “데뷔한 지 10년 정도 됐으면 이제 그만할 때도 됐다”고 결정타를 날려 황광희를 당황케 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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