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전반전 21초 만에 실점 허용 “공이 안 보였어” 허탈(뭉쳐야 찬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뭉쳐야 찬다’ 김동현이 허탈한 실점을 허용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와 글로리 토틀즈FC가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골키퍼 김동현은 호기롭게 전반전을 시작했지만 21초 만에 실점을 허용해 충격을 안겼다.

‘뭉쳐야 찬다’ 김동현이 실점을 허용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캡처
‘뭉쳐야 찬다’ 김동현이 실점을 허용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캡처
김동현은 “공이 안 보였다. 이걸 놓치다니”라며 허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다른 선수들은 자기 탓을 하며 서로를 위로했다. 이에 정형돈 역시 “뼈 아픈 실책인데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고 놀란 모습을 보였다.

감독 안정환은 선수들을 다독이고 차분하게 전술을 지시하며 파이팅을 끌어올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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