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TS엔터테인먼트 측이 TRCNG 멤버 조우엽, 양태선 입장에 반박했다.
18일 오전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현재 입장 정리 중이다. 보도된 내용은 사실무근이다. 말도 안 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현재 조우엽과 양태선을 제외한 멤버들은 활동 중이다”라며 두 사람의 행보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TRCNG 멤버 조우엽, 양태선은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와 함께 박상현 이사 외 2명을 상습아동학대, 특수폭행치상 등의 혐의로 12일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한편 TRCNG는 2017년 미니 앨범 ‘NEW GENERATION’로 데뷔했다. 지훈, 하영, 태선, 학민, 우엽, 지성, 현우, 시우, 호현, 강민 등 10명이 소속되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