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몽니, ‘불후의 명곡’ 박진영 편 출격…오늘(18일) 녹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밴드 몽니가 '불후의 명곡' 박진영 편에 출연한다.

몽니는 18일 오후 여의도 KBS2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녹화에서는 god, 비, 원더걸스, 2PM, 트와이스, 갓세븐 등 런칭하는 아티스트마다 전국에 열풍을 일으키며 국민 가수들을 탄생시키는 위대한 프로듀서 박진영이 전설로 나선다.

밴드 몽니가 ‘불후의 명곡’ 박진영 편 출연한다.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밴드 몽니가 ‘불후의 명곡’ 박진영 편 출연한다.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총 12팀의 가수는 박진영의 대표 히트곡부터 프로듀싱 가수들의 명곡까지 다채로운 곡들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욕망밴드'라는 수식어답게 매번 출연할 때마다 레전드 무대를 선사하는 몽니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모던보이엔터테이먼트 관계자는 “이번 무대는 몽니만의 록킹한 모습을 볼 수 있는 편곡을 준비했다”라고 말을 전해 한층 기대감을 높였다.

2005년 1집 앨범 '첫째 날, 빛'을 통해 데뷔한 몽니는 탄탄한 실력으로 '재야의 숨은 고수'라고 불리었을 만큼 내공이 깊은 밴드로 지난 9월에는 단독 콘서트 '한 여름 밤의 Dream pop 2019'를 성황리 마쳤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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