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서효림이 김수미의 아들과의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최근 두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중 김수미와 다정하게 찍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김수미에게 무언가를 배우고 있는 모습이다. 집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우 서효림이 김수미의 아들이 결혼한다. 사진=서효림 SNS 또 김수미는 냉철한 눈으로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는 오는 12월 22일 결혼한다.
또 두 사람의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소식까지 전해졌다. 서효림 측은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안정이 필요한 초기 상태”라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