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소속사 SD엔터테인먼트 측은 “세러데이가 여성청결제 브랜드인 옐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광고 모델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일 세러데이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통통 튀는 매력과 비주얼을 가진 세러데이의 다양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광고는 유명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포토그래퍼 김태환이 참여, 세러데이만의 출구 없는 매력을 가득 담을 예정이다.
세러데이가 독보적인 인기에 힘입어 광고 모델로 변신한다. 사진=SD엔터테인먼트
밝고 사랑스러운 세러데이의 이미지가 옐로와 부합, 광고 모델이 된 만큼 세러데이는 다양한 모습으로 20대 여성 팬들까지 사로잡을 계획이다.
세러데이는 특히 배우 김혜윤과 수지, 한채영, 아스트로 등 인지도가 있고 대중성이 많은 이들이 광고 모델로 촬영하고 있는 여성용품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음도 증명했다.
‘뿅(BByong)’ 활동이 끝났음에도 꾸준한 SNS 활동으로 팬들과의 소통까지 놓치지 않고 있는 세러데이는 오는 12월 8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2019년 팬미팅 ‘Beautiful SUN-SAT’(뷰티풀 선-셋) 개최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