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 이상미, 오늘(23일) 4살 연하 회사원과 결혼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밴드 익스 이상미가 오늘(23일) 결혼한다.

이상미는 23일 고향 대구에서 4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상미는 지난 8월 결혼 소식이 알려진 직후 출연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예비신랑을 향한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사진설명
당시 그는 “남자친구와 처음 만난 곳이 수영장이다. 같은 반 회원이었는데 알고 보니 학교 선후배였고, 예비신랑이 저보다 4살 어린데 저에게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번호를 알려주며 인연이 시작됐다”고 인연을 밝혔다. 또 예비신랑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나한테 얼마나 많은 걸 주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 내가 웃을 수 있고, 다시 웃을 수 있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건 당신이 만들어 준 거다. 고맙다. 함께 잘 해보자”고 애틋함을 전했다.

앞서 이상미는 지난 2014년 연상의 영화음악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지만 2년 후인 2016년 합의 이혼한 바 있다. 아픔을 딛고 새로운 시작을 알린 이상미에게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