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매콤 치킨 폭풍 먹방 후 ‘급 당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가 매콤 치킨에 푹 빠졌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305회는 ‘기억이란 작은 마을’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건나블리는 아빠 주호와 함께 산책에 나섰다. 해가 질 때 주호는 아이들과 노을 구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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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는 나은에게 “노을이 뭔지 알아? 해가 지기전이 노을이야. 색깔이 이렇게 변하지?”라며 차근차근 설명을 해줬다. 아름다운 노을을 구경한 후, 건나블리와 주호는 배달 음식을 시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때 건후는 매운 치킨 먹기에 도전했다. 입맛에 맞는 듯 계속해 매운 치킨을 먹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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