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보고서’ 인도 심리학자, 정해인 미래 예언 “내년쯤 결혼할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의 미래가 공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과 그의 절친 배우 은종건-임현수의 뉴욕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해인은 고층 빌딩 숲을 열심히 달려 록펠러 센터를 찾아갔다. 아이스링크장을 보던 정해인은 무한 감탄을 하며 “나도 타보고 싶다”고 아이처럼 말했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의 미래가 공개됐다. 사진=KBS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방송캡처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의 미래가 공개됐다. 사진=KBS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방송캡처
이어 “저기 보이는 곳이 ‘나홀로 집에2’에 나오는 곳이다. 매년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는 곳인데 트리가 24m다. 어마어마하다”며 차근차근 설명했다. 정해인은 관광객처럼 보이면 안된다고 말하면서도 “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며 무한 셀카를 찍었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이라며 록펠러 센터에 있는 태극기와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해인은 수상한 인터뷰를 시작했다. 인도 심리학자는 정해인의 손금을 보고 “굉장히 성공 할거야. 결혼 후에. 그 여자가 너의 인생에 중요한 일을 할거야”라며 “내년쯤 결혼한다”고 장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