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음악프로’ 오마이걸 승희·효정, 엉뚱한 매력 대방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수요일은 음악프로’ 오마이걸 승희와 효정이 엉뚱한 매력을 발산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겨울 가요가 공개된다. 탁재훈, 조남지대의 조세호와 남창희, 오마이걸 승희와 효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더욱 다채로운 재미를 안긴다.

이날은 조용필, 이선희부터 아이유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겨울 노래의 향연이 펼쳐진다.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플레이리스트에 멤버들은 “소장각인 겨울 노래들”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노래에 담긴 저마다의 사연을 전하며 재미를 더한다.

‘수요일은 음악프로’ 오마이걸 승희와 효정이 엉뚱한 매력을 발산한다. 사진=tvN ‘수요일은 음악프로’
‘수요일은 음악프로’ 오마이걸 승희와 효정이 엉뚱한 매력을 발산한다. 사진=tvN ‘수요일은 음악프로’
한겨울 거리에 울려 퍼지던 ‘길보드 차트’에 대한 추억을 말하는 40대 출연진 탁재훈, 전현무, 김준호와 아이유 노래에 “중학생 시절이 생각난다”는 젊은 피 김재환, 승희, 효정의 세대 차이가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추운 날씨를 녹일 특급 VJ의 순위 소개 영상도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붕어빵, 팥죽, 가래떡, 호빵 등의 겨울 간식을 걸고 겨울 노래 Top 10 맞히기 게임도 펼쳐진다. 간식을 쟁취하기 위한 흥미진진한 게임이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탁재훈은 자신의 노래가 좀처럼 리스트에 등장하지 않자 “숨통을 조여온다”며 특유의 입담을 뽐내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완벽한 가창력으로 원곡을 재해석한 김재환, 효정의 존재감, 엉뚱한 매력을 폭발시킨 승희, 그리고 조세호, 남창희의 남다른 개그감 등 겨울 노래와 함께 하는 출연진들의 활약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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