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윤계상 눈 멀게 만든 미모`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신도림)=김재현 기자

28일 오후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새 금토 드라마 ‘초콜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하지원, 윤계상, 장승조, 이형민 감독이 참석했다.

하지원은 이날 화려한 핑크 드레스로 포토타임을 장식했고, 화사한 동안미모로 윤계상을 눈 못 뜨게 만들기도 했다.

하지원의 포토타임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도어, 다니엘 및 민희진에 431억 배상 청구
상간녀 의혹받는 숙행, MBN 현역가왕3 하차
효민, 시선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S라인 옆태
박하선 하영 한지은, 아찔한 노출 드레스 자태
대한민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 7~8위권 전력 평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