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퀸’ 김경호, 60대 록커 등장에 눈물…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보이스퀸’ 김경호의 눈물을 흘리게 만든 60대 록커 주부가 등장한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이하 ‘보이스퀸’) 2회에서는 ‘60대 여자 김경호’가 등장, 진짜 김경호도 울린 열정의 무대를 선보인다.

63세 안소정 참가자는 퀸메이커 김경호의 노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선곡, 시작 전부터 퀸메이커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이 노래가 높은 고음과 폭풍 성량을 필요로 하는, 난이도 최상의 곡이기 때문이다.

‘보이스퀸’ 김경호가 눈물을 쏟는다. 사진=MBN 보이스퀸
‘보이스퀸’ 김경호가 눈물을 쏟는다. 사진=MBN 보이스퀸
이와 관련 눈물을 쏟아내는 김경호의 모습은 과연 현장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퀸메이커 윤일상은 “나이를 무색하게 한다”는 평을 남겼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무대가 펼쳐졌을 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젊은이들도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김경호의 록을 선택, 당당하게 무대에 선 60대 록커 주부는 과연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될까. 김경호가 흘린 눈물의 의미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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