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인간’ 오연서·안재현, 고백→거절까지 단 1초?…본격 앙숙케미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와 안재현이 본격 앙숙 케미를 선보인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 3, 4회 예고에서는 주서연(오연서 분)과 이강우(안재현 분)의 엇갈린 인연이 그려진다.

주서연은 과거 이강우와의 일을 새까맣게 잊은 듯, 이강우에게 똥꼬라고 칭하는 김미경(김슬기 분)에게 “얘가 왜 똥꼬?”라고 물은 것.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와 안재현이 본격 앙숙 케미를 선보인다.  사진=MBC 하자있는 인간들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와 안재현이 본격 앙숙 케미를 선보인다. 사진=MBC 하자있는 인간들
하지만 그녀에게 차이던 당시 상황이 트라우마(?)로 남아버린 이강우는 김박사(서동원 분)를 붙잡고 “주서연! 얘만 아니었어도 그런 꼴을 당할 이유는 없었을 겁니다”라고 분노를 쏟아내고 있어 두 사람의 엇갈린 운명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강우가 와인바에서 주서연에게 고백을 하는 장면은 뜻밖의 설렘을 자극한다. “주서연, 나랑 사귈래?”라고 나지막히 고백하는 이강우, 그런 그에게 “야 쉰소리 그만하고 가서 똥이나 싸!”라며 파워 철벽을 치는 주서연. 저돌적인 두 사람의 모습은 예측불가한 로맨스를 예고 하고 있다.

더욱이 이강우가 확신에 가득찬 표정을 지으며 “극복이 아니라 복수를 해볼까 해요”라며 의미심장한 멘트를 날리는 모습은 본 방송을 향한 기대를 모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