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新코너 ‘단골 로맨스’ 이승환·이재율, 손님 유혹의 기술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그콘서트’ 속 새 코너 ‘단골 로맨스’가 오각 관계 브로맨스로 웃음보를 자극한다.

오는 12월 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새 코너 ‘단골 로맨스’에서 격한 치정(?)멜로로 신선한 웃음을 예고했다.

‘단골 로맨스’는 사장과 손님 사이의 친밀한 관계를 마치 썸을 타는 것처럼 표현한 코너로 서로 단골손님을 뺏고 빼앗기는 쟁탈전 속, 애틋한 대화로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손님 복현규를 잡기 위해 이승환과 이재율이 내건 서비스와 화끈한 서비스는 보고 있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빼앗을 예정이다.

‘개그콘서트’ 속 새 코너 ‘단골 로맨스’가 오각 관계를 선보인다. 사진=KBS 개그콘서트
‘개그콘서트’ 속 새 코너 ‘단골 로맨스’가 오각 관계를 선보인다. 사진=KBS 개그콘서트
심지어 새로 오픈한 카페사장이 가세해 복현규를 유혹하며 사각 관계를 펼쳐가던 중 또 다른 손님 김원훈까지 끼어들며 격정적인 오각 관계를 형성한다고 해 뜨거운 브로맨스에 또 한 번 안방극장이 뒤집어진다고. 뿐만 아니라 손님 복현규와 김원훈이 단골카페 고르는 과정은 카페 마니아들의 웃음을 터뜨린다. 콘센트 유무부터 마감 시간 눈치 타임까지 카페 이용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격한 공감과 웃음이 자동으로 나오게 만든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오는 12월 7일부터 토요일 밤 9시 15분으로 방송시간을 변경, 풍성한 토요일 밤을 만들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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