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박진영, `아이돌급 몸매 관리법` 질문에 답변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박진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게스트로 박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이 박진영에게 “몸매가 아이돌 몸매다. 뮤직비디오도 조여정 씨와 함께 하는 걸 봤다. 벌써 300만뷰다. 노린거냐”고 물었다.

박진영이 "최파타"에 출연했다.사진=MBN스타DB
박진영이 "최파타"에 출연했다.사진=MBN스타DB
이에 박진영은 “연기에 대한 미련이 저도 모르게 이렇게 한 것 같다. ‘500만불의 사나이’로 주연을 한 게 평생의 한이 된다. 조연을 세번 정도부터 했으면 이렇게 안됐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올해 1월 딸을 얻어 47세 늦깎이 나이에 아빠가 된 박진영은 “집에 가면 기저귀 갈고, 갖다 버리고 한다. 너무 행복하다”고 근황을 밝혔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1일 신곡 'FEVER (Feat. 수퍼비, BIBI)'의 음원을 발매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