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첫 손님은 셰프…알베르토 당황+진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첫 손님이 셰프라는 말에 알베르토가 진땀을 뺐다.

2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는 이탈리아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와 함께 미라노에서 한식당을 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베르토는 첫 손님을 받았다. 식당을 찾은 첫 손님은 “전 예전에 여기서 일했던 셰프다”라고 소개했다.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첫 손님이 셰프라는 말에 알베르토가 진땀을 뺐다. 사진=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캡처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첫 손님이 셰프라는 말에 알베르토가 진땀을 뺐다. 사진=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캡처
그의 말에 알베르토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여기를 잘 알겠다”라고 답했다. 첫 손님의 주문은 이탈리안 셰프답게 전 메뉴를 주문했다.

알베르토는 “첫 번째 주문은 다 만들어야해”라며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샘 오취리는 “오케이. 괜찮아요”라며 여유롭게 요리를 시작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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