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강진과 박상철이 ‘미스트롯’ 멤버들과 만날까.
‘미스트롯’ 콘서트 관계자는 3일 오후 MK스포츠에 “강진과 박상철의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 게스트 출연은 확정이 아니다. 현재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가수 남진, 이정석, 이용 등이 ‘미스트롯’ 콘서트 시즌2의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진과 박상철이 ‘미스트롯’ 콘서트 시즌2 게스트 출연을 조율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남진은 서울 2회차 공연를 통해 특별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송가인, 숙행, 정다경과 초특급 콜라보를 꾸몄다.
이정석은 오는 7일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 익산 공연에서, 이용은 오는 8일 울산 공연의 깜짝 게스트로 출격한다.
강진, 박상철의 게스트 출연 여부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두 사람이 ‘미스트롯’ 멤버들과의 만남이 성사될지, 선후배 트로트 가수의 만남으로 어떤 특별한 무대가 꾸며질지 기대를 모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