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경아가 지난 3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73년생인 유경아는 1985년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했으며 하이틴 스타로 유명했다.
그는 1991년 KBS 드라마 '맥랑시대'를 찍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1996년 복귀한 유경아는 MBC 드라마 '짝', 의가형제, SBS 드라마 '자명고', 내일이 오면', 주군의 태양, '열혈사제' 등에 출연했다.
한편 3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새친구로 등장한 유경아는 털털한 모습과 이혼에 대해서도 "갔다 왔어요"라고 쿨하게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