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유민상→문세윤, 용돈 100만 원으로 마트 쇼핑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맛있는 녀석들’이 남다른 스케일의 마트 쇼핑을 선보였다.

6일 오후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캠핑 특집’을 맞아 특별 게스트 요리꾼과 함께 야외 먹방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현장에 도착한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은 제작진이 준비한 캠핑카를 발견했고 ‘캠핑클럽’이 아닌 ‘캠피그클럽’이라며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또 캠핑카에 오른 후 제작진으로부터 100만원의 시장비와 함께 직접 장을 봐야 한다는 미션을 전달받은 멤버들은 행복해하며 먹킷리스트를 작성하기도 했다.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이 마트 쇼핑에 나선다. 사진=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이 마트 쇼핑에 나선다. 사진=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이어 맛있는 녀석들은 식재료 구입을 위해 마트로 향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쇼핑 카트를 가득 채워 남다른 스케일을 선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틈새 시간을 이용해 시식코너 공략까지 펼쳐 먹방 어벤저스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이들이 구입한 품목은 총 122개로 영수증 길이만 해도 아이 키와 맞먹을 정도였고, 이를 발견한 김민경, 유민상, 김준현은 영수증 어깨띠 패션까지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또 계산대 앞에서 문세윤과 유민상의 티격태격 앙숙 케미도 재미를 더했다.

100만원의 예산이 남을 것처럼 보였던 문세윤은 “안 먹더라도 한우 좀 더 담을까?”라는 제안을 했고 이에 유민상은 “안 먹을 거면 왜 가져와?”라고 반대 의견을 내 문세윤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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